[C++] 편리하고 멋진 키워드 auto
[C++] 편리하고 멋진 키워드 auto
경직2017. 12. 30.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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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는 변수를 선언할때 자료형 대신에 써넣으면 컴파일러가 알아서 추론해서 데이터타입을 결정해주는 편리한 키워드다.
대신 선언과 동시에 초기화가 이루어져야 컴파일러가 추론을 할 수 있다.
사용례 ex) auto num=10 //(int)
컴파일타임에 컴파일러가 알아서 바꿔주는 것이기 때문에 성능에 아무런 영향이 없고, 코드의 중복 현상을 해소해주기도 한다.
만약 이런식으로 코드를 짜면 타입명이 두번이나 등장해버린다. 게다가 타입명이 길수록 우리의 고통은 더 심해질 것이다.
hello_my_world* obj = new hello_my_world();
auto를 쓰면 깔끔해진다.
auto obj = new hello_my_world();
게다가 auto 없이 vector의 이터레이터를 사용한다 치면
vector
하지만 auto를 사용한다면 이런 수고를 덜 수 있다.
사용례
ex) vector
......
auto it = vint.begin();
......
정말 간편하지 않은가
2018/09/07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