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 제네릭 타입 추론 미루기
보자.
러스트에선 기본적으로 강한 타입을 추구하기 때문에, 변수를 선언할 때는 변수에 타입을 분명히 명시해주거나 초기화를 통해 곧장 추론을 시켜줘야한다.
근데 제네릭타입과 관련해서는 추론 제약이 좀 느슨한 부분이 있다.
코드부터 봐보자.
단순한 래퍼타입 Wrap을 정의해놨다.
그리고 객체를 생성할때 그 어떤 타입도 명시해놓지 않았기 때문에 에러가 난다.

당연하다.
근데 저 상태에서 좀만 뒤에 제너릭 타입값이 들어갈만한 행위를 하면

자동으로 추론이 된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