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cal] 분기문
파스칼의 분기문에는 if-else, case-of 구문이 있다.
if-then문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분기다.
아래의 구조를 가진다.
if** 조건식 then 표현식**
이런 식으로 써먹을 수 있다.

그리고 저렇게 표현식 하나만 덜렁 쓸때는 대충 쓰면 되지만, 둘 이상의 표현식을 쓰려면 begin-end절로 감싸야 한다.
이렇게.

잘 돈다.
if-else문
하지만 if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해당 조건식이 참일 때와 거짓일 때를 한번에 처리할 일이 매우 많기 때문이다...
거짓일 경우의 처리 구문은 else로 명시할 수 있다. else가 붙을 경우, if의 단일 구문에는 세미콜론을 붙이면 안된다.
begin-end절로 감쌀 경우엔 괜찮다.


else와 if의 중첩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case-of문
다른 언어의 switch문, 패턴매칭 등에 대응되는 구문이다.
값을 하나 인자로 받고, 일치하는 값의 구문으로 이동, 해당 구문을 수행한다.
매칭되는 값이 없을 경우엔 else 절로 이동한다.
case** 인자 of
** 값1 : 구문1;
** 값2 : 구문2;**
** ...**
** else 구문N**
end
이런 식으로 쓰면 된다.

그렇다.
참조
https://www.tutorialspoint.com/pascal/pascal_decision_making.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