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AWS 서비스 종류
AWS에는 서비스가 겁나게 많다.
솔직히 이걸 다 알 수는 없고, 주로 사용될만한 것들만 대강 정리해보겠다.
EC2 (Elastic Cloud Compute)
가장 기본적이고, 뼈대가 되는 서비스다.
이건 아주 간단하다.
그냥 가상머신을 하나 올려준다! 그럼 가상머신 환경에 SSH 등으로 접속해서
서버를 구축하든 뭘 하든 맘대로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서비스다.
Elastic IP
고정 아이피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이걸 달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유동 아이피로 동작한다.
5개까지는 무료이나. 생성은 되었는데 어디 등록되어있지 않고 둥둥 떠있으면 요금을 추가로 부과한다.
IP를 쓸데없이 낭비하는 걸 막기 위해서인 듯 싶다.
S3(Simple Storage Service)
저장공간 서비스다.
일반적으로 이미지 등의 미디어 파일은 전부 이곳에 저장한다.
RDS(Relational Database Service)
DB 서버를 구축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DB 설정이나 스케일링 등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Elastic Beantalk
서버 환경을 한번에 구축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이건 사실 독립적인 서비스는 아니고
EC2 + Elastic IP + RDS + S3 등을 묶어서 제공하는 것일 뿐이다.
Dynamo DB
RDS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만을 제공했다면, 이건 NoSQL을 제공한다.
Key-Value 형식의 DB를 제공하며, 사용한 만큼만 요금을 내는 시스템이라 한다.
Cognito
AWS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인증 서비스다.
쉽게 말해, 로그인 등을 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걸 사용하면 자체 구현시 발생할 수 있는 CORS나 기타 자잘한 문제들을 무시할 수 있다.
Lightsail
소규모의 서버를 구축하는 것에 최적화된 환경이다.
이것도 EC2처럼 가상머신 환경을 제공하는데, 값이 싼 대신 제한이 많다는 것이 단점이다.
Lambda
AWS의 서버리스 서비스다.
EC2처럼 완전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진 않고, 요청을 주고받는 부분만을 제공한다. 그리고 그 인터페이스를 통해 서버를 구축할 수 있다.
기존 EC2 등의 서비스는 동작하는 시간 전부가 비용으로 책정이 되는데, 이건 호출된 시간만큼만 비용을 낸다.
비용관리나 다른 서비스들과의 훌륭한 연동성 등으로 각광받는 서비스다.
AWS Batch
배치 프로세싱을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서버랑 별개로 돌면서 특정 시간마다 동작하는 그런거 말이다.
CloudWatch
EC2 등의 환경 상태를 모니터링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현재 CPU 점유율이나 메모리 상태 같은 것들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