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ker] 볼륨: 도커 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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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다뤘던 호스트 볼륨을 사용해도 괜찮지만, 도커에서 지원하는 볼륨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앞에서 다뤘던 호스트 볼륨 방식은 컨테이너의 볼륨을 어디에 저장시킬지를 신경써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도커 볼륨은 저장공간을 알아서 관리해준다.

도커 볼륨은 docker volume으로 시작하는 전용 명령어 세트로 다룰 수 있다.



도커 볼륨 생성

볼륨의 생성은 간단하다. volume create에 볼륨 이름을 써주면 된다.



볼륨 목록 조회

생성된 볼륨들은 volume ls로 조회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뜰 것이다.

여기서는 별다른 설정을 해놓지 않아서 드라이버가 local로만 뜬다.
그냥 호스트의 로컬 스토리지를 쓴다는 말이다.

그리고 볼륨이 실제로 저장된 공간을 굳이 보고 싶다면, inspect 명령어로 들춰볼 수 있다.

도커 내부 공간 디렉터리에 잘 숨겨놓은 것을 알 수 있다.



볼륨 사용

도커 볼륨을 사용하려면, 컨테이너를 올릴 때 마찬가지로 -v 옵션에 값을 전달해주면 된다.

볼륨이름:/컨테이너 경로의 형태로 값을 전달해준다.

첫번째 컨테이너에 들어가서, 볼륨이 연결된 home 경로에 텍스트를 하나 던져보겠다.

그리고 두번째 컨테이너를 만들고 동일하게 연결된 home으로 가보면

그대로 잘 공유 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