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이슈와 서브이슈

[원본 링크]

Subissue는 비교적 근래에 추가된 Issue의 부가 기능이다.

이전의 issue는 작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에 좀 불편한 점이 있었다.
실제로 업무를 진행할 때는 작업의 그룹을 2단계나 3단계 정도로 분류해서 칠 때가 많은데, Github의 issue는 그런 계층형 관리가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subissue의 추가로 이러한 한계는 거의 극복됐다.
그래서 개발자끼리만 소통해도 충분하다면, Github 자체만으로도 Task management를 어느 정도 돌릴만하다.

각 이슈에는 서브이슈 생성 버튼이 떠있는데


저걸로 이슈를 만들면


해당 이슈에 subissue가 명확하게 생성된다.
상위 이슈에서는 아래에 속한 이슈들을 그룹화해서 보여주고, 진행 상태와 완료율도 항상 확인 가능하다.

근데 subissue라고 해서 엄청 특별한건 아니고, 명시적으로 링크가 될 뿐이지 결국에는 동등한 이슈이긴 하다.

그래서 결국엔 flat하게 뜬다.
각 계층의 이슈를 필터링해서 보고 싶다면 각 계층을 의미하는 라벨을 만들고, 이슈마다 그걸 다는게 좋다.
EPIC, STORY, TASK 같은걸로 말이다.

그리고 subissue는 재귀적으로 구성 가능하다. subissue에도 subissue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깊이에 제한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반적인 범위에서는 필요에 따라 얼마든 가지를 칠 수 있다.



참조
https://docs.github.com/ko/enterprise-cloud@latest/issues/tracking-your-work-with-issues/using-issues/adding-sub-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