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drant] Qdrant Cloud로 시작해보기
qdrant는 오픈소스지만, 기업형 오픈소스라서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 또한 제공이 된다.
관리 비용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비용
가볍게 소규모에서 사용해도 충분할 정도라면, qdrant는 괜찮은 선택이다.
qdrant cloud는 기간 제한 없는 프리티어 사용량을 약간 제공한다.

프로덕션 레벨로 사용할거라면, 프로비저닝 기반으로 요금을 지불하게 된다.
전용 비용 계산기가 굉장히 친절하게 잘 되어있는 편이니, 저걸로 돌려보고 추산하면 된다.
https://cloud.qdrant.io/calculator
예를 들어, 256짜리 벡터 1000만개 정도를 넣어서 관리하고 싶다면
이런 식으로 치면 되고
적당한 스펙과 비용도 추정해준다.
이게 내부적으로 AWS의 무슨 인스턴스 타입을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vcpu 2개에 16기가짜리면 r8g.large 같은게 있는데 시간당 0.11782 달러 정도 한다.
AWS의 RDS 같은 DB 서비스들이나 Elastic Cloud 같은 리셀러들은 EC2 사이즈의 2배는 기본으로 받던데, 이건 그래도 2배까지는 받지 않는 셈이다.
VectorDB 쪽 경쟁이 좀 있어서 그런가, 그렇게 엄청 비싸게 팔지는 않는 것 같다.
가입 및 진입
qdrant는 google과 github 로그인을 지원한다.
내게는 github 로그인이 제일 중요하다.
진입하면 이렇다. UI는 심플한 편이다.
클러스터 만들어보기
프리티어 클러스터는 바로 메인화면에서 만들 수 있다. 결제카드 등록은 필요없다.
상세 옵션 조절은 안된다.
비용을 내고 쓴다면 선택지가 좀 더 많다.
리전 지원은 이 정도고
CPU와 메모리 크기는 비례하게만 맞출 수 있다.
디스크 크기는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Elastic Cloud는 이런것도 안된다.

고가용성은 노드를 3개 이상 맞추는 것으로 달성할 수 있다.
최대 노드 개수는 20개인 것 같더라.
만들면 프로비저닝은 대단히 빠르다.
거의 바로 진입하고, 접근에 사용될 API 키를 준다.
이게 기본 관리 콘솔이다.
상단의 open dashboard를 누르고 키를 넣으면, 바로 접속이 된다.
이건 그냥 로컬에서 실행했을 때 뜨는 것과 동일하다.
모니터링 정보들도 콘솔 하단에서 보여준다.

기본적으로 있을건 대충 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