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 지표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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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리소스 모니터링을 할때 중요하게 보는 주요 지표들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본다.




레이턴시 (Latency)

레이턴시는 지연 시간, 다시 말해 실행에 걸리는 실행 시간을 말한다.
보통은 평균 레이턴시와 최악의 레이턴시를 유의미한 지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대체로 초 단위를 넘어가면 그건 서버 기능으로서는 결함이 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


혹은, 이런 집계 단위를 쓰기도 한다. PR는 퍼센트를 뜻한다.
PR95이 1초로 찍히면, 5%만이 1초를 초과하고, 95%는 1초 이하로 빠르게 실행된다는 뜻이다.




트래픽 (Traffic)

트래픽은 사용량을 확인하기 위한 지표로서 사용된다.

전체 사용량을 찍을 수도 있지만, 이건 사실 유의미하게 사용하기는 어렵고


보통 API 단위로 1분에 얼마나 요청이 들어왔는지 세는 식으로 측정을 해볼 수 있다.

분당 요청량은 RPM(Request Per Minute)이라고 하고, 초당 요청량은 RPS(Request Per Second)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