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데이터베이스 Saving Plan 출시
배경 지식
https://blog.naver.com/sssang97/223557272998
이제 RDS를 비롯한 DB 서비스들에도 Saving Plan 적용이 가능해졌다.
일주일도 되지 않았다.
예전에는 RDS 비용을 절감하려면 인스턴스 크기를 기준으로 약정하는 RI 밖에 쓸 수 없었는데, Saving Plan으로 범용 선결제를 걸어두면 인스턴스 타입과 별개로 순수하게 비용 절감 효과만 누릴 수 있다.
규모 확장/축소에 따른 비용손실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이다.
비용 참조
https://aws.amazon.com/savingsplans/database-pricing/
적용 대상
모든 데이터베이스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AWS에서 팔고 싶어하는 주요 서비스들에만 적용이 된다.

RDS, DynamoDB(온디맨드|프로비저닝), Valkey, DocumentDB 등이다.
제한
하지만 제한사항도 좀 있다. t.* 시리즈 같은 부스팅 리소스에는 적용이 불가능하다.
나중에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은 m.이나 r. 시리즈 일부에 대해서만 지원이 된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리전별 빈부격차도 있다.
서울이나 캘리포니아 같은 2등신민들은 특정 데이터베이스들에 대해서 Saving Plan을 사용할 수 없다.
할인률
데이터베이스 종류마다 할인률이 다르다.
RDS는 기본적으로 전부 할인률이 20% 선이다.

RDS Aurora Serverless는 35%의 할인률이다. 이게 데이터베이스 Saving 중에서는 최대 할인폭이다.
근데 이건 원체 비싸야지..

DynamoDB의 경우에는, 온디맨드가 18%, 프로비저닝이 12%


Redis 짝퉁 Valkey도 20%
이런 느낌이다.
대부분은 20% 정도다.
참조
https://aws.amazon.com/ko/blogs/aws/introducing-database-savings-plans-for-aws-databases/
https://docs.aws.amazon.com/savingsplans/latest/userguide/plan-types.html